대통령실 정책실장이 AI 붐으로 생긴 초과 세수를 국민에게 나눠주자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.
투자자들이 정부의 AI 기업 특별세 부과 가능성을 우려하면서 코스피가 장중 최대 5%까지 하락했다.
정책실장이 새 AI 세금이 아니라 AI 붐으로 늘어난 세수를 활용하겠다는 뜻이라고 해명한 뒤 시장 낙폭이 줄었다.
미국 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예상보다 높은 물가에 대한 우려도 시장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.
미국 물가지수가 예상보다 크게 높게 나오지 않으면 시장 충격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했다.